성 베네딕도회 몬떼 이라고 (Monte Irago) 수도 공동체는 라바날 델 까미노 마을에서 ‘순례’라는 구체적이며 역동적인 방식으로 하느님을 찾고 있습니다. 어수선하고 복잡한 우리 일상에서도,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자 합니다.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현존하시는 형제들인 순례자들과 손님들을 만나러 나갑니다.
June 5, 2019

까미노 위에서 파스카 성삼일

성 베네딕도회 라바날 델 까미노 수도원 수도 전통 (기도, 침묵, 전례)에 따른 2019년 파스카 성삼일 […]
April 4, 2018

The Foundation in Egypt.

Good news reached us from Egypt during this Easter tide: On 9th March the youngest […]
April 4, 2018

Merry Christmas

“History always wants to suggest to us that there is no hope. But when we […]

Monasterio Benedictino San Salvador del Monte Irago